려견 입장이 제한되는 16일과 23일에는 반려인들을 위한 플리마켓이 상시 운영된다. 다양한 물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.행사가 진행되는 첫 주(16~17일)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과 사람 간의 우정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가 진행된다.한국마사회 관계자는 “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여가 문
방문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과 사람 간의 우정을 주제로 한 사생대회가 진행된다.한국마사회 관계자는 “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여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동물 복지와 고객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”고 말했다.